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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2022년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을 뽑아 주세요

작성자
김**
조회수
170
작성일
2022-02-08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2022년 광주시 한 책읽기 독서캠페인, “올 해의 한 책을 활용한 새로운 독서문화사업을 시작한다. 시민과 함께 읽을 일반도서·어린이도서 부문 각 1권을 오는 28일까지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하여 최종 한 책을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한 책후보도서는 일반도서 부문 두 번째 지구는 없다(타일러 라쉬)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적정한 삶(김경일), 어린이도서 부문 아기곰이 보내는 편지(문종훈) 이 선이 필요할가?(차재혁) 꽃잎 아파트(백은하) 3권이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앞서 도서선정협의회를 통한 1차 후보도서를 선정하였으며, 지난 12월 개최된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2차 후보도서 각 3권을 심의·선정했다. 최종 도서는 시민의 투표로 결정된다.

  이번 한 책 투표는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설문조사에 참여하거나 시립중앙·오포·곤지암·능평·양벌 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6개소를 방문하여 직접 투표할 수 있으며, 후보도서는 공공도서관 내 자료실에 전시예정이다.

  박준호 도서관장은 광주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범시민 독서운동인 한 책을 중심으로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 및 책 읽는 광주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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