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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여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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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쉬다

길에서 쉬다
지은이
김산환
출판사
꿈의지도
출판연도
2020

대흥사 숲길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이른 아침. 해가 미처 두륜산을 넘지 못하고 어둑어둑한 기운이 숲에 머물 때다. 이때는 오가는 이도 적어 호젓..

대흥사 숲길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이른 아침. 해가 미처 두륜산을 넘지 못하고 어둑어둑한 기운이 숲에 머물 때다. 이때는 오가는 이도 적어 호젓하다. 밤새 어둠 속에 웅크려 있던 싱그러운 기운들이 여전히 낮은음표로 흐르는 공간. 안개마저 자욱하게 흐르면 현세가 아닌 피안을 걷는 느낌을 준다. 어디선가 산세가 운다. 그 발랄한 울음소리에 번뇌로 가득했던 머릿속이 맑게 헹궈진다.
- ‘해남 두륜산 일지암, 차의 향기를 좇아 산길을 더듬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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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둘레길 123일 3,456km

우리땅 둘레길 123일 3,456km
지은이
고광훈
출판사
밥북
출판연도
2017

3,456km에 달하는 한반도 남단 둘레길을 123일에 걸쳐 완주한 도보여행기이다. 123일 여정을 하루하루 구간별로 지도와 함께 세세히 표시하..

3,456km에 달하는 한반도 남단 둘레길을 123일에 걸쳐 완주한 도보여행기이다. 123일 여정을 하루하루 구간별로 지도와 함께 세세히 표시하고, 숙소, 먹거리, 볼거리, 교통편, 사용한 돈까지 빈틈없이 글과 사진으로 정리했다. 저자의 발걸음을 따라 DMZ길, 동해 해돋이길, 남해 섬돌이길, 서해 해넘이길 4개 구간에 서울 도성길을 더해 5개 구간으로 나뉜다. 각 구간은 다시 1일차부터 123일차까지 하루 단위로 정리하여 누구라도 이 책 하나로 우리 땅 둘레길에 도전하고 어려움 없이 걸을 수 있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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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숲으로 여행 간다

우리는 숲으로 여행 간다
지은이
안윤정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연도
2022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책이 발매되는 2022년 현재 시점에 가장 핫하고 인기 있는 휴양림, 새로 생기거나 정비한 시설까지 모은 진짜 최..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책이 발매되는 2022년 현재 시점에 가장 핫하고 인기 있는 휴양림, 새로 생기거나 정비한 시설까지 모은 진짜 최신 정보를 담았다는 것이다. 시설별 기본 정보는 물론 특징, 즐길거리를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보여줌과 함께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추린 명당 자리, 이용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딱딱하고 장황한 글이 아닌 말랑말랑하고 감성적인 글로 풀어내 읽는 재미도 있다. 이뿐 아니다. 숲 주변 볼거리도 함께 소개해, 온전히 숲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물론 숲을 베이스캠프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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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로 떠나는 문양여행

궁궐로 떠나는 문양여행
지은이
이향우
출판사
인문산책
출판연도
2021

궁궐을 관람하는 방식은 사람의 취향만큼이나 제각각이다. 궁궐을 역사적인 연대기에 치중해서 살펴볼 수도 있고, 건축적인 관점이나 공간적인 구분 또..

궁궐을 관람하는 방식은 사람의 취향만큼이나 제각각이다. 궁궐을 역사적인 연대기에 치중해서 살펴볼 수도 있고, 건축적인 관점이나 공간적인 구분 또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에 초점을 맞추어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관점이 서로 통하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궁궐의 꾸밈에 관한 개념이다. 궁궐 건축 곳곳에 보이는 형상의 의미와 문양, 또는 길상문에 대한 이해는 옛날 궁궐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각이나 우리 조상들의 미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문양의 의미와 상징에 대해 종합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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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맛집

간판 없는 맛집
지은이
안병익
출판사
이가서
출판연도
2022

‘간판 없는 맛집’은 300만 유저가 즐겨 찾는 맛집 정보 서비스 '식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노포 맛집을 모아 엮었는..

‘간판 없는 맛집’은 300만 유저가 즐겨 찾는 맛집 정보 서비스 '식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노포 맛집을 모아 엮었는데, △국밥(순대국, 해장국, 곰탕, 설렁탕, 육개장), △면요리(평양냉면, 함흥냉면, 막국수, 칼국수, 콩국수), △골목 터줏대감(보쌈, 닭한마리, 돼지갈비, 족발, 생선구이), △찌개(김치찌개, 청국장, 부대찌개, 감자탕, 생태찌개), △고기(한우 등심, 돼지구이, 닭갈비, 차돌박이, 냉동 삼겹살, 곱창, 양갈비)의 5개 섹션으로 나누어 총 115곳의 노포 맛집 정보를 담았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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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의 장사법

노포의 장사법
지은이
박찬일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연도
2018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한 시대가 들어오는 듯한 식당들이 있다. 맛이 있어 오래 남아 있는 식당, 그것을 우리는 노포(老鋪)라 부른다. 노포..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한 시대가 들어오는 듯한 식당들이 있다. 맛이 있어 오래 남아 있는 식당, 그것을 우리는 노포(老鋪)라 부른다. 노포를 오래 취재하다 보니 어떤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됐다. 이른바 ‘살아남는 집의 이유’다. 물론 맛은 기본이다. 운도 따라야 한다. 그 외에 가장 중요한 건 한결같음이다. 사소할 것 같은 재료 손질, 오직 전래의 기법대로 내는 일품의 맛, 거기에 손님들의 호응으로 생겨난 기묘한 연대감 같은 것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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