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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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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들의 부엌

어린이 책들의 부엌
지은이
김지혜
출판사
팩토리나인
출판연도
2022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김지혜 작가의 「책들의 부엌」은 각자 삶의 고민을 안고 있던 사람들이 소양리에 있는 ‘북스 키친’을 매개로 만나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북스 키친’은 스타트업을 창업해 몇 년간 쉼 없이 일만 하던 주인공이 여행을 떠났다가 우연히 소양리에 매료되어 운영하게 된 북카페이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인 다인과 할머니의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이 깃든 저택이 ‘북스 키친’으로 리모델링 되어 그곳에 오가는 이들에게 휴식의 공간이 되어주고, 방황하던 마음을 치유해 일상으로 돌아갈 새 힘을 얻게 해준다. 어느새 작가의 이야기에 빠져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읽는 이의 마음도 같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책들의 부엌」과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숨을 고르고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줄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길 바란다.

메타버스 언박싱

어린이 메타버스 언박싱
지은이
이정호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연도
2022년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가상, 초월 등의 의미인 ‘메타’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인 ‘메타버스’를 최근에 많은 매체에서 이야기한다. 이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현재와 미래에 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지 저자는 여러 가지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들어 빠른 비대면 세계의 확장은 과거의 특정 분야에 사용되었던 기술이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하며 여기에 대표적인 기술인 현실과 가상이 혼재된 ‘메타버스’를 이해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메타버스'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미래를바꿀 수 있는지 이 책을 읽고 확인하기 바란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어린이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지은이
김상현
출판사
필름
출판연도
2022년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저자는 베스트셀러 작가, 좋은 성과를 거둔 책이 몇 권 있는 출판사의 대표, 서울의 가장 핫한 동네의 유명한 카페 사장으로 바깥에서 바라보면 나름 괜찮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내가 글을 쓰는 게 맞나?’부터 시작해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까지 깊은 고민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이런 작가의 고민을 풀어내는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고 경험해봤을 일상의 순간들을 저자의 고유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여러분도 위로와 용기를 받고 나아가 많은 영감까지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어린이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지은이
강희정,김종호 외
출판사
사우
출판연도
2022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이 책은 전공 분야 및 전공 국가가 서로 다른 5명의 학자들이 7개 나라에서 고른 13개 도시의 이야기를 저자 각자의 방식으로 기술하며 도시라는 창문을 통해 그 나라의 역사를 압축적으로 풀어낸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라오스, 태국, 베트남 등 각 지역을 전공한 전문가들이 여행가이드가 되어 도시의 주요 거리를 다니며 건축물과 풍경에 담긴 사연과 의미를 들려준다. 현지를 잘 아는 저자들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지명 유래와 생생한 사진을 함께 곁들어 동남아시아의 역사를 가볍지만 알차게 풀어내어 시내를 관광하며 현장에서 역사를 체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어린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지은이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
출판사
디플롯
출판연도
2021.07.26.
도서관
곤지암도서관
책소개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라는 제목만 봐서는 사람과의 관계와 정서, 심리를 다루는 힐링 에세이 책같지만 이 책은 인간의 진화 과정을 과학적인 관점이 아닌 '다정함'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는 책입니다.'진화', '적자생존'과 같은 단어를 떠올리면 아마도 자연스럽게 '약육강식' 과 같이 힘의 강약에 대한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하지만 '적자'는 가장 강했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몸집이 크든 작든, 습성이 어떻든지 간에 어떻게든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은 존재이고 이 적응 속에는 수많은 개체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다정함’이 있다고 합니다.저자는 개, 보노보, 여우 등 동물 실험을 통해 이 동물들의 친화력(다정함)이 어떻게 작용하여 오늘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얼마나 많은 적을 정복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친구를 만들었냐로 평가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옳음과 친절함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 성별, 종교 등 분야를 막론하고 온갖 혐오와 증오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결국 우리가 택해야 할 것은‘다정함’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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