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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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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끼리코

어린이 끼리코
지은이
한연진
출판사
향출판사
출판연도
2022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우와 코끼리다! 아니, 끼리코다! 름구름구 동동동 름구름구 동동동끼리코들은 하늘로 올라갑니다.끼리코는 따뜻한 노랑과 시원한 파랑이 돋보이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어린이 여러분은 심심할 때 하늘을 올려다 보며 구름은 관찰해본 적이 있나요? 지금까지 어떤 모양의 구름을 봤나요? 이번에는 끼리코를 읽으며 찾고 싶은 모양을 상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물론, 표지의 뚫린 구멍을 통해 우리 주변의 끼리코를 찾아보는 재미도 잊지마세요!

꽃 아주머니와 비밀의 방

어린이 꽃 아주머니와 비밀의 방
지은이
김지선
출판사
시금치
출판연도
2021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어느 날 송이의 집 옆 공터에 이상한 집이 생겨났습니다.커다란 연필 몇 자루를 깎아 만든 듯한 모양의 신기한 집이었습니다.드디어 이 집 주인이 이사 오는 날 송이는 꼬불꼬불 긴 파마머리에 활짝 핀 노란 꽃 같은 터번,땅바닥까지 닿을 듯 기다란 보랏빛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주머니를 마주합니다.송이는 이상한 집에 사는 꽃 아주머니가 신기하기만 합니다.송이는 이사 온 아주머니에게 쿠키를 가져다주며 집에 들어가게 됩니다.집 안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마지막은 검정으로 이루어져 있는 방문이 하나씩 있었습니다.꽃 아주머니네 방문할 때마다 하나씩 열리는 비밀의 방.각 방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송이는 꽃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면서 꽃 아주머니의 방을 통해 그림을 보는 법과 세상을 보는 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꽃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마티스,뒤러,몬드리안,피카소,루소 등 여러 화가의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송이처럼 우리 아이들 또한 꽃 아주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가브리엘 샤넬

어린이 가브리엘 샤넬
지은이
김선희
출판사
비룡소
출판연도
20210828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아이들보다 엄마들에게 더 사랑받는 코코샤넬. 도서관보다 백화점에서 인기있는 샤넬이지만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아이들에게 학교 진로 탐험 숙제로 도서관에서도 종종 찾게 된다.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제일 처음이 옷이다. 내가 남과 다르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의복이라면, 샤넬은 이 방면으로 탁월했다. 여성 최초로 바지를 입는 도전 정신과 남다른 스타일로 나를 돋보이게 하는 탁월한 능력은 보는 이들에게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그 당당함과 자신감을 배울 수 있는 위인 도서로 추천한다.

우리 집은 식물원

어린이 우리 집은 식물원
지은이
정재경 글, 장경혜 그림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연도
2021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식물과 오래도록 같이 살고 싶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만 식물 저승사자가 되어버리고 마는 친구들에게 『 우리 집은 식물원 』 을 추천합니다. 무려 200개가 넘는 화분을 기르고 있는 이 책의 지은이 역시 처음에는 집에 오는 식물마다 죽이는 어둠의 손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식물 초보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 초보의 입장에서 건강한 식물을 고르는 노하우, 음지나 집에서 키우기 쉬운 종, 식물 잘 돌보고 번식시키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지금까지 경험했던 수많은 식물의 죽음이 무엇 때문인지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 친구라면, 당장 식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들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지은이가 말하길, 식물을 키우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상쾌한 공기와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생명의 힘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까요.

키오스크

어린이 키오스크
지은이
아네테 멜레
출판사
미래아이
출판연도
2021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따뜻한 그림책은 어른들에게도 큰 여운을 남긴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아름다운 그림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 책은 어른들이 읽기에도 다른 사람과 함께 읽고 소감을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다. 길거리에서 신문이나 잡지 등을 파는 작은 가판대 '키오스크'에서 일하는 올가의 이야기는 우리의 인생과 다르지 않아 큰 용기와 희망을 준다. 그림 속의 인물 표정 하나하나 생생하게 묘사되어 그림에 초점을 맞춰 읽으면 더 큰 재미로 다가온다. 그림책으로 출판되기 전에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선보여진 7분 남짓의 영상과 함께 감상하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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