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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한 건 언제나 나였다

일반 나를 힘들게 한 건 언제나 나였다
지은이
데일 카네기
출판사
예문
출판연도
2021.12.17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사람은 변치 않는다. 상대방이 바뀌길 바라느니, 내가 변해야 한다."라고 흔히 말한다. 이 책은 이 문구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나를 힘들게 한 것은 언제나 나. 내가 오랜 시간 끌어안고 있던 문제들은 혹시 내 안의 문제가 아니었을까? 다른 사람을 손가락질 하고 내 주변을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질문하게 되는 책이다.한때는 스스로를 불행한 청춘이었다고 말했던 데일 카네기. 힘든 시절을 보내며 스스로 깨닫게 된 것들을 적어 내린 그의 저서『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일 것인가』와 『어떻게 걱정을 멈추고 진정한 삶을 시작할 것인가』,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수록한 책이다.가족과 직장, 친구 관계에서의 처세술을 다루며,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까지 다양한 일화를 접하며 현실적인 대응책을 마련해보자.“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인생을 만든다.”

기묘한 미술관

일반 기묘한 미술관
지은이
진병관
출판사
빅피
출판연도
2021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인 저자는 코로나로 봉쇄령이 내려졌다가 수개월 만에 다시 관람객을 들인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을 찾게 된다. 여행도, 미술관 방문도 어려운 시기에, 흩어져 있는 명화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아이디어로 집필을 시작했다고 한다. 상상 속 미술관인 기묘한 미술관에는 유명해서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숨겨진 작품들을 선정하여 전시하였다. 미술관은 총 다섯 개의 관으로 나뉘어져 있다. 1관은 취향의 방, 2관은 지식의 방, 3관은 아름다움의 방, 4관은 죽음의 방, 마지막 5관은 비밀의 방으로 이름 짓고 작품들을 전시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빈센트 반 고흐의 까마귀 나는 밀밭, 장 프랑수아 밀레의 만종 등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미술작품에 얽힌 잘 알려진, 혹은 잘 몰랐던 뒷이야기를 대중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책이다. 가볍지만 흥미로운 그림 이야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일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지은이
오은영
출판사
김영사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이 책의 부제목은 오은영 박사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버럭하지 않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제2외국어를 배우듯 자세한 사례와 함께 적절한 표현법을 가르쳐줍니다. 부모는 아이를 가지고 ‘나는 아이의 모든 순간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부모가 되리라’ 다짐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이의 행동이나 울음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같이 화를 내게 되지요. 오은영 박사는 이 책을 쓴 계기가 바로 자책하지 마라였다고 해요. 흔히 하는 말 중에 부모자격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는 오은영 박사는 세상에 부모는 있어도 부모자격은 없다고 합니다. 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노력하는 부모에게 이 책은 아이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하루에 백 년을 걷다

일반 하루에 백 년을 걷다
지은이
서진영 글/임승수 사진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연도
2021년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이 책의 부재는 “근대 문화유산과 오랜 삶의 흔적을 따라가는 골목 여행”입니다. 작가는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제주 등 국내 21곳의 골목길을 봄, 여름, 가을, 겨울 걷기 좋은 계절별로 나누어 골목을 직접 걸으면서 만나는 거리의 역사와 근대 문화유산을 소개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제한되는 현 상황에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이곳, 저곳 골목의 유래 및 건축물의 역사를 알 기회가 되어 유익하였으며, 각 챕터 시작 부분에 제시되는 안내 지도와 골목 사진을 함께 보며 작가와 함께 현장감 있는 여행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사 여행이라 하면 국보, 보물과 같은 유명한 문화재 관람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기존에 무심코 지나쳤던 골목의 유래 및 근대문화유산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추후에 가까운 곳부터 다시 걸으며 여행에 참조할 예정입니다. 여행, 골목길 걷기를 좋아하는 분, 역사 여행과 근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이용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

일반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
지은이
심용환
출판사
비에이블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책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매일 1페이지씩 356개 주제의 역사를 읽으면서 다양하게 우리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사건, 인물, 장소, 유물·유적, 문화, 학문·철학, 명문장 이렇게 7가지 분야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순서대로 읽다보면 역사는 시대순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쉽고 즐겁게 역사를 접할 수 있다.각 주제에 대해 짧고 쉽게 쓰여진 설명과 아래쪽에 곁들여진 짧은 지식을 읽다가 더 궁금해진 점이 있다면 다른 관련 도서를 찾아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관련 지식을 더 확장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세종대왕과 이순신처럼 모든 이들에게 존경받는 위인은 역사서의 단골 소재이지만, 도깨비와 서태지가 하나의 주제로 나오는 역사책은 처음이었다. 신선한 역사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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