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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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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적는 아이들

어린이 소원 적는 아이들
지은이
박현숙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연도
2022.01.13.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누구에게나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그것을 이루거나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꿈을 위해 얼마나 생각하고 행동했는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매사에 냉소적이고 무관심한 아이 용우가 우연한 기회에 새로운 꿈을 갖게 되고, 그 꿈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한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소원을 적는 아이들」은 새로운 다짐과 마음을 다잡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하고 이제 막 행동으로 옮기려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만 한 책이 될 것이다.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어린이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지은이
마이클 홀랜드
출판사
너머학교
출판연도
2020.12.02.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식물의 다채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과 함께 들려주는 책이다. 20년 넘게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가르쳐 온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기발한 색감으로 순식간에 독자들을 식물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주변 어디에나 있고, 또 늘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아 식물의 존재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는 우리에게 그동안 우리가 식물에 얼마나 기대어 살아왔는지 알려준다. 또한, 천연 슬라임 만드는 방법, 투명한 잉크로 비밀 편지쓰기, 도토리를 이용한 게임 등 식물로 할 수 있는 흥미로운 놀잇감들이 담겨있다. 반려 식물이라는 단어가 생길 만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기후 위기 앞에서 생태 환경 교육이 중요한 요즘, 이 책은 아이들의 식물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감정에 이름을 붙여봐

어린이 감정에 이름을 붙여봐
지은이
이라일라
출판사
파스텔하우스
출판연도
2022.01.24.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우리에겐 참 많은 감정들이 있는데요. 그 감정들에 대한 이름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면 술술 막힘없이 말 할 수 있는 감정들이 몇 개나 될까요? 어른인 우리도 술술 말하기 어려운 감정의 이름을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그 뜻은 잘 알고 있을까요?감정을 정확히 구분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감정을 45가지 풍부한 단어로 소개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여러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칫 부정적일 수 있는 감정들도 그 의미를 새길 수 있는 팁을 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든 감정이 소중해질 거예요.

안녕, 밥꽃

어린이 안녕, 밥꽃
지은이
장영란
출판사
내일을여는책
출판연도
2020년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밥꽃’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보통 꽃이라고 하면 봄철 전국 곳곳을 수놓은 벚꽃, 화려하고 강렬한 붉은 장미 같은 것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꽃 앞에 ‘밥’이 붙어 있으니 왠지 어색하고 낯선 느낌이다. 하지만 꽃은 어디에서나 피고, 어떤 식물이든지 꽃을 피워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곡식과 채소도 열매라고 볼 수 있다. 당연히 곡식과 채소가 맺히기 전에도 꽃이 핀다. 이를테면 옥수수꽃, 벼꽃, 콩꽃, 감자꽃, 배추꽃, 오이꽃, 시금치꽃과 같은 것들 말이다. 20년 넘게 농사를 지어온 작가가 우리 밥상에 올라 우리를 먹여 살리는 꽃들에게 지어준 이름이 바로 ‘밥꽃’이다. 책을 펼치면,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밥꽃의 다양한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더욱 생동감 넘치는 밥꽃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암술과 수술, 꽃의 구조와 수분, 씨에서 싹 틔우는 방법 등 식물에 대한 기초 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샌드위치 백작과 악어 스테이크

어린이 샌드위치 백작과 악어 스테이크
지은이
이향숙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연도
2006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피자, 파스타, 자장면, 햄버거? 아이들에게 오늘의 저녁 메뉴라고 이야기하면 분명 좋아하겠죠? 앞서 말한 음식이 어느 나라 음식인지, 또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알게 된다면 식사 시간이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음식의 유래가 된 나라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어떻게 해서 그 음식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줍니다. 또한 우리가 후루룩 한 끼로 때우는 라면의 탄생 배경, 자장면은 진짜 중국 음식인지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한 음식의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샌드위치가 백작의 이름이었다는 것도 쫄깃쫄깃한 악어 스테이크를 위해 식용악어를 키우며 다양한 요리법으로 즐겨 먹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렇게 음식을 소재로 하여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나라의 문화와 풍습까지도 알 수 있다니 일석이조 아닐까요? 음식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세계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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